5/14 수업 그후...

이번 시간에는 6장과 7장에 대한 내용을 1시간고 저번주 처럼 2시간을 실습에 시간을 할애했다.
일단 6장에서 배운내용은 connection-oriented 랑 connectionless 즉 연결과 비연결성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가 CCNA에서 배웠듯이 Three-way handshrking (연결과정)의 동작상태 즉, 연결성이 connection 이다.
연결성 같은 경우는 TCP프로토콜이 사용될 때 이런식으로 연결과정을 거쳐 정보를 주고 받고 한다.
하지만 connection-oriented은 연결 없이 사전에 연결없이 데이터를 주고 받는것이다.
예를 들면 친구네 집에 전화를하고 집을 찾아는거랑 전화를 하지 않고 집에 가는것 그 차이인듯하다.
연결성이라고 해서 실직적으로 연결 되는것은 아니지만 연결이 있는 통신을 하게 되면 많은 오버헤드가 필요하다
하지만 비연결셩 UDP를 사용하게 되면 적은 오버헤드와 간단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가 있다. 대표적으로
UDP를 사용하여 전송하는 과정은 인터넷 전화라던지 오디오,실시간동영상 이런것들이 될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UDP를 이용할 때 프로세스를 구분하기 위해서 포트번호를 쓰는데 포트번호에 따라 사용용도가 다다르다
80번은 HTTP서비스 이고 FTP는 20/21번을 사용하게 된다 1~1023 (well-known)잘알려진 포트번호이다.
주소 서버가 이용하게 되며 사용자는 1024~65535 Random한 포트번호를 이용하게 된다. 6장에서 중요한 개념이 나온다
IP주소와 포트번호 합해진 소켓이라는 개념이다. 데이터를 보낼때도 중요한 내용이다. 이것은 cmd창에서 netstat를 치면
IP주소:포트번호 이렇게 출력이 된다. 7장에서 배운내용은 DNS 도메인 네임 서비스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서비스를
무조건 이용하고 있을것이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인터넷을 접속을 할때 www.yahoo.co.kr같은 문자로 표기된 주소를 입력해서
접속을 하지만 실제로 사용이 되는것은 x.x.x.x처럼 숫자로 표기된 IPv4주소 이다. 우리가 어떤 주소를 확인하고자 할때 목적지 주소를 확인하고자 할때에 DNS서버에 www.yahoo.co.kr에 대한 숫자 IP주소를 질의를 한다. 이때 사용되는 프로세서가 resolver인데 어플리케이션이 www.yahoo.co.kr를 알고 싶을때 resolver라는 프로세서에게 요청을 하면 resolver가 DNS서버에게로 부터 질의를 해서 알아 온다.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하며 우리가 실습하면서 익혔던 부분이다. CCNA에서도 언급을 했고 TCP에서도 이렇게
중복되서 언급을 하는것을 보면 정말 중요하고 네트워크과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된다. 이러한 개념들을 잘 머리에 정리해
오늘도 keep해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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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희열 | 2009/05/16 23:5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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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교수 at 2009/05/27 21:59
실습에 대한 의견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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