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ip

우리가 11장에서 배운 내용  라우팅 프로토콜
우리가 절대적으로 인터넷에서 빼먹을수 없는 내용이다
우리가 전달 하는 데이터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움직이고
어떤거에 의한 움직임 라우팅프로토콜의 중요내용이다.
라우팅프로토콜이라면 일상 생활에 비교하면 안내,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주소이다
라우팅프로토콜은 우리가 앞장들에서 다뤗던 기초적인 내용으로 라우팅프로토콜을 더해서
우리가 직접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나타내고 관리하는 기초적인 지식들이다
1학기동안 수고하셧습니다 교수님

by 김희열 | 2009/06/04 02:04 | 트랙백 | 덧글(0)

Tcp/ip

우리가 여태 배워왔던 이런저런 네트워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 아직 내가 네트워크에 대해
어느정도 학습을 했고 어느정도의 지식의 위치가 되어 있는지 아직은 세부적으론 모르지만
어느정도 네트워크 TCP시간에 인터넷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배워가면서 고등학교때는 몰랐던
네트워크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터넷 익스플로어로 사용을 하지만 구체적은 내부 동작은
네트워크과가 아니면 전혀 알수 없는 내용들이다. 나는 가끔 인터넷을 하면서 생각을 한다.
트래픽이 많아서 인터넷이 느릴경우는 라우터에 버퍼가 많이 찼을꺼라고 이렇게 하나하나 배운것들을
내가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생각한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이런저런 프로토콜을 이용하면서 머리속에
내가 배운 전반적인 개념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인터넷 서핑을 즐기고 있다.
솔직히 1학년때는 무슨 네트워크과가 이러냐고 그랬지만 지금 배우는 2학년 네트워크 과목의 전문성은
내가 생각했던 이상의 전문성이 담겨있는 지식인거 같다. 그래서 네트워크에서는 남들보다
더욱 더 자부심을 느끼고 언젠간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이 정상에 가까워 질때 나는 정상을 뛰어넘는
네트워크에 대해 더욱 더 배울 생각을 가지고 있다.

by 김희열 | 2009/05/27 23:12 | 트랙백 | 덧글(0)

5/21수업그후..

이번에 실습하고 배웠던 HTTP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프로토콜중에 제일 많이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HTTP실습은 (어떤 실습도 그랬지만) 나의 이해도를 도왔고 복습을해야 더욱더 정확히 알겟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70~90%정도는 이해가 됬다 TCP 신뢰있고 연결지향성 프로토콜을 할려면
여려가지 부가 정보랑 제어정보 그리고 연결(직접적인 물리적인 연결은 아니지만)3핸즈 셰이킹이라는
통신에 가장 중요한 개념과 역할에 대해 그리고 연결을 끊는과정 데이터를 다 주고 받고 나서 이젠 연결을 끊는
4핸즈 셰이킹 과정 이런것들을 좀더 구체적으로 알았고 데이터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변하는 시퀀스 값과
ACK 번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이해가 실습을 집에서 해보면서 이해도를 높혔다.
매번 이렇게 실습지를 만들어서 줘 실습하게 하고 이해에 노력을 기울이시는 교수님 감사합니다 ㅋ

by 김희열 | 2009/05/27 23:04 | 트랙백 | 덧글(0)

tcp/ip

8장 9장에서 배울 내용은 우리가 앞장들에서 배운 UDP,ICMP말고 TCP라는 프로토콜에 대해 배운다.
TCP는 UDP 나 ICMP헤더보다 더 복잡하다. 복잡한 만큼 데이터를 책임지고 신뢰성 있게 Destination까지 보내준다.
TCP는 주로  중요한 파일을 전송할때 많이 이용하는 프로토콜이다. DNS서버 끼리 주소를 물을때도 TCP를 이용한다.
TCP는  요청을 하고 ACK를 받음으로써 connection
전송하느냐에 따라 TCP와 UDP가 갈리게된다.
그리고 9장에서 배울내용은 HTTP 우리가 제일 많이 사용하고 인터넷을 접속할때 마다 사용하는 프로토콜이다.
인터넷을 키면 HTTP로 접속하게 되고 모든과정이 HTTP에 의해 이루어진다.
좀더 패킷에 대한 구조를 알아가고 프로토콜의 세부적인 내용을 배워가며 좀더 기초와 네트워크 상식이 탄탄해지는것을 느낀다.

by 김희열 | 2009/05/20 21:55 | 트랙백 | 덧글(1)

5/14 수업 그후...

이번 시간에는 6장과 7장에 대한 내용을 1시간고 저번주 처럼 2시간을 실습에 시간을 할애했다.
일단 6장에서 배운내용은 connection-oriented 랑 connectionless 즉 연결과 비연결성에 대한 내용이다.
우리가 CCNA에서 배웠듯이 Three-way handshrking (연결과정)의 동작상태 즉, 연결성이 connection 이다.
연결성 같은 경우는 TCP프로토콜이 사용될 때 이런식으로 연결과정을 거쳐 정보를 주고 받고 한다.
하지만 connection-oriented은 연결 없이 사전에 연결없이 데이터를 주고 받는것이다.
예를 들면 친구네 집에 전화를하고 집을 찾아는거랑 전화를 하지 않고 집에 가는것 그 차이인듯하다.
연결성이라고 해서 실직적으로 연결 되는것은 아니지만 연결이 있는 통신을 하게 되면 많은 오버헤드가 필요하다
하지만 비연결셩 UDP를 사용하게 되면 적은 오버헤드와 간단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가 있다. 대표적으로
UDP를 사용하여 전송하는 과정은 인터넷 전화라던지 오디오,실시간동영상 이런것들이 될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UDP를 이용할 때 프로세스를 구분하기 위해서 포트번호를 쓰는데 포트번호에 따라 사용용도가 다다르다
80번은 HTTP서비스 이고 FTP는 20/21번을 사용하게 된다 1~1023 (well-known)잘알려진 포트번호이다.
주소 서버가 이용하게 되며 사용자는 1024~65535 Random한 포트번호를 이용하게 된다. 6장에서 중요한 개념이 나온다
IP주소와 포트번호 합해진 소켓이라는 개념이다. 데이터를 보낼때도 중요한 내용이다. 이것은 cmd창에서 netstat를 치면
IP주소:포트번호 이렇게 출력이 된다. 7장에서 배운내용은 DNS 도메인 네임 서비스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서비스를
무조건 이용하고 있을것이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인터넷을 접속을 할때 www.yahoo.co.kr같은 문자로 표기된 주소를 입력해서
접속을 하지만 실제로 사용이 되는것은 x.x.x.x처럼 숫자로 표기된 IPv4주소 이다. 우리가 어떤 주소를 확인하고자 할때 목적지 주소를 확인하고자 할때에 DNS서버에 www.yahoo.co.kr에 대한 숫자 IP주소를 질의를 한다. 이때 사용되는 프로세서가 resolver인데 어플리케이션이 www.yahoo.co.kr를 알고 싶을때 resolver라는 프로세서에게 요청을 하면 resolver가 DNS서버에게로 부터 질의를 해서 알아 온다.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하며 우리가 실습하면서 익혔던 부분이다. CCNA에서도 언급을 했고 TCP에서도 이렇게
중복되서 언급을 하는것을 보면 정말 중요하고 네트워크과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된다. 이러한 개념들을 잘 머리에 정리해
오늘도 keep해두도록 하자

by 김희열 | 2009/05/16 23:5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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